[2025]
2025 산학협력자문위원회
Ⅰ
추진 목적
❍ 충남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산학협력자문위원회 개최를 통한 대학과 산업체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유지
❍ 산업체 수요 특화형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자문
❍ 2025년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자체평가 수행
Ⅱ
추진 개요
❍ 일 시: 2026. 1. 16.(금), 12:00 ~ 16:00
❍ 장 소: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1호관 215-1호
❍ 대 상: 부센터장, 센터직원, 산학협력자문위원 등
❍ 인 원: 12명
❍ 주최‧주관: 충남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 후 원: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개최내용
- 2025년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활동 및 운영 결과 보고
- 2025년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자체평가 실시
-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 의견 청취
Ⅲ
세부 계획
❍ 워크숍 행사 주요 일정
일 시
프로그램
12:00 ∼ 13:00
등록 및 오찬
13:00 ∼ 13:10
인사말
- 이경민 부센터장
13:10 ∼ 14:00
2025년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활동 보고
14:00 ∼ 15:30
2025년도 사업 자체평가
15:30 ~ 15:50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 의견 청취
15:50 ∼ 16:00
폐회
단체 사진 촬영
Ⅳ
추진 결과
❍ 참석인원: 총 12명
연번
소속
직위
성명
비고
1
라미랩 주식회사
대표
박병용
2
휴켐브레인 주식회사
대표
박세웅
3
㈜룩센테크놀러지
대표
소명진
4
㈜네스포유
대표
이춘엽
5
㈜컨트롤에프
대표
정희석
6
대전테크노파크
팀장
최재수
7
충남대학교
부센터장
이경민
8
충남대학교
직원
김영주
9
충남대학교
직원
이상림
10
충남대학교
직원
배나리
11
충남대학교
직원
진소현
12
충남대학교
직원
유혜정
❍ 회의 내용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산업계 수요조사가 단순히 실적 산출에 그치지 않고, 차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실질적으로 환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 특히 현재 소프트웨어 분야에 편중된 교육 내용을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산업현장의 실제 수요에 맞춰 다양화할 필요 있음.
현장 실무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식스시그마(6-Sigma), 실험계획법(DOE), 공정 관리 및 생산라인 최적화 등의 교육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볼 필요가 있음. 내부 강사 인력이 부족할 경우 정부 관계 기관이나 타 대학 산업공학과 교수진 등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무 교육을 제공할 필요가 있음.
공학도에게 글쓰기는 논리적 사고의 핵심이자 평생 가는 자산임. 단순히 독후감을 공모하고 시상하는 차원을 넘어,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 ‘독서법’에 대한 특강 또는 교육을 연계하여 운영해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임.
인문 도서 선정 시,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와 연계된 과학 기술적 주제나 구체적인 제시어를 부여하여 공학적 관점과 인문학적 소양이 융합될 수 있는 주제로 진행해 보는 것을 권고함.
기업 인턴십 등 실제 산업현장에서도 자료 분석 및 요약을 위한 글쓰기 프로세스를 운영함. AI가 작성해 주는 것과 달리, 학생 스스로 자료를 작성하고 분석해 보는 것은 사고력의 차원이 다른 것임. 한계를 규정하지 않고 사고의 깊이를 확장해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볼 필요가 있음.
캡스톤디자인의 경우 예산 규모가 축소되는 상황에서 많은 팀에게 소액을 배분하는 방식은 과제의 부실화를 초래할 수가 있을 거 같음. 열의가 있는 팀이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재료비 지원 규모를 늘리고, 우수한 팀을 선발하여 집중하여 지원하는 등 양적 확산과 질적 내실화 사이의 적절한 배분이 필요할 거 같음.
공대생과 비공대생의 시각과 생각의 차이는 매우 큼.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융합하여 운영되는 다학제 캡스톤디자인은 서로 다른 전공의 관점을 이해하고 공학적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됨.
글로벌 캡스톤의 확장이 필요하고 학생들에게 적극 참여를 유도해야 함.
성과 지표가 목표치를 상회하는 경우, 단순히 수치로만 관리할 것이 아니라 목표치를 조정하여 사업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는 것이 좋겠음.
❍ 자체평가 의견서
2025년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자체평가 보고서
∘박병용 위원
1. 성과
- 산업체 수요에 따라 매년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잘 하고 있음.
2. 개선 방안
- 산업체 탐방을 더 많이 시행되면 좋겠음.
- 창업프로그램으로 연계될 수 있으면 좋겠음.
- 연구와 개발 과정에서 윤리 문제와 기술의 활용에서 윤리 문제를 더 많은 학생이 고민할 수 있게 인기 있는 교양 과목이 되면 좋겠음.
-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캡스톤디자인 교육에 더 많은 예산이 배정되길 바람. 동시에 학생들이 진행 과정을 교수님, 자과 또는 타과(대학원) 선배들이 지원하는 체계가 운영되면 좋겠음.
⇒ 산업체 탐방이 확대되어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음. 교육과정이 창업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실질적인 창업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람. 연구와 기술 활용 과정의 윤리 문제를 다루는 교양 과목이 확대되었으면 함. 또한 캡스톤디자인에 대한 예산 지원과 교수·선후배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함.
∘박세웅 위원
1. 성과
- 각 사업 내용과 성과 지표의 목표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음.
- 특히 참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수행 정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과제 운영의 필요성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음.
- 공학도의 인문 소양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성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되며 정량적 목표치를 상회하여 달성하였음.
- 공학도의 인문 소양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성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되며 정량적 목표치를 상회하여 달성하였음.
2. 개선 방안
- 공학도들의 인문 소양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참여 정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할 필요가 있어 보임.
- 매년 실시하는 수요조사 내용을 보완하고 조사내용을 반영한 사업계획 수립 및 추진되길 기대함.
⇒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사업으로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의 사업 내용과 결과에 대한 평가로서 공통영역, 확산 및 자율영역 모두 성과지표 목표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학생들의 참여도가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전체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판단됨.
∘소명진 위원
1. 성과
- 목표 지향적인 운영과 노력으로 공통영역(내·외부) 목표에 대해 정량적/정성적 목표 달성이 우수한 성과를 얻음.
- 공과대학 학생들에게 인문, 사회, 역사 관련하여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강의 또는 기회 제공이 매우 중요하며, ‘인문 도서 감상문 경진 대회’는 특히 학생들에게 필요한 좋은 교육으로 판단됨.
2. 개선 방안
- 인문 소양 강화에서 글쓰기 전과 과정에 intro와 comments를 하여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process)을 추가하면 좋겠음.
- 글쓰기 연계하여 주제를 Display 등 주제(분야)를 제시하여 진행함이 더 좋을 듯함.
- 정량적 목표에 대해 참여학생(참여팀) 수(량)와 질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여 본 과제를 추진하면 좋겠음.
- Global Capstone Design에 좀 더 예산을 배정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기회를 확대하면 바람직하겠음.
⇒ 목표 지향적인 운영을 통해 공통영역의 정량적·정성적 목표를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달성함. 인문 도서 감상문 경진대회는 공과대학 학생들의 인문 소양 함양에 의미 있는 교육으로 평가됨. 다만 글쓰기 전·과정·후 피드백을 강화하고 주제 제시를 통해 운영의 체계성을 높일 필요 있음. 또한 참여 기준을 명확히 하고 Global Capstone Design 예산 확대를 통해 참여기회 확대가 필요함.
∘이춘엽 위원
1. 성과
- 공통영역(내부)의 정량적/정성적 목표 달성으로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됨.
- 인문 소양이 갖춰진 공학 인재가 필요한 시대로서 미래에 적합한 인문 소양 강화 프로그램 운영 상황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됨.
2. 개선 방안
- 산업계 수요조사 주제 다양화 필요. 특히 디스플레이 산업계 수요조사 보충 필요.
- 목표치 초과 달성했으나 상대적으로 달성률이 낮은 인력양성프로그램 개선 방안 도출 필요.
- 실제로 산업현장을 짧게나마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므로 확대 운영 방안 수립 건의.
- 센터운영 program별 연계를 통한 시너지 도모 필요. ex)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 CNU Engineering Fair 연계 및 타 전공과의 융합된 Team, 구성 비율 30%이상→확대 운영 추천.
- 무학과 정원 확대에 따른 “공학 전공 진입 교과부 개발” 프로그램 확대 지원 건의.
⇒ 공통영역 목표를 우수하게 달성했으며 상대적으로 달성률(%)가 저조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선 방향 도출 필요. 산업체 탐방이나 산업체 전문가 Senior 확대 및 운영 건의. 캡스톤디자인 센터운영과 학과 진행 캡스톤디자인 운영의 차별성 극대화 필요. 무학과 정원 확대에 따른 “공학 전공 진입 교과부 개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전공 선택,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방향 검토 건의.
∘정희석 위원
1. 성과
- 전반적으로 각 영역에 따른 프로그램 성과가 목표를 초과하여 달성률이 매우 높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됨.
2. 개선 방안
- 디스플레이 산업전시회 견학 부분에서 한국 이외의 국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음.
- 인문 도서 프로그램에서 글쓰기를 넘어 말하기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발전했으면 좋겠음.
⇒ 정량적 평가 항목 전반에서 기준을 충족하였을 뿐만 아니라 일부 항목에서는 기준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임. 또한 예산 편성 및 자원배분의 합리성, 일정 관리의 현실성, 성과 산출물의 정량화 수준이 우수함. 교육과정 중 프로그래밍 언어교육을 넘어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 확대 필요. 사업 규모에 비해 사업비가 적은 것으로 사료 됨. 학생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확보가 필요.
∘최재수 위원
1. 성과
- 전반적으로 각 영역에 따른 프로그램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됨.
2. 개선 방안
- 학생들에게 글로벌 감각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국적의 학생 간에 협력 할 수 있는 기회는 확대가 필요.
- 다학제간의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학과 학생 간의 융합 협력의 기회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등을 통해 확대되면 좋겠음.
- 공학 인재의 인문학적 소양 강화를 위해서 적절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양성지원이 필요.
⇒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캠프의 경우, 글로벌 감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 되며, 학과에서 자체적으로 교육하는 캡스톤디자인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타 학과 학생 간의 융합 기회를 캡스톤지다인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부여하는 프로그램의 운영이 바람직함.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서 인공지능을 융합한 프로그램의 보완에 대한 검토가 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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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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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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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